시공사례
남양주·구리·하남·의정부·서울 현장에서 직접 시공한 욕실 리모델링 사례 43건입니다. 사진을 누르면 공사 과정과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
시공 유형
지역
조건에 맞는 시공사례가 없습니다.
GLOSSARY
알아두면 좋은 욕실 공사 용어
- UBR 욕실
- 공장에서 만든 일체형 욕실 패널(Unit Bath Room). 오래된 아파트·오피스텔에 많고, 벽을 두드리면 플라스틱 소리가 납니다. 철거 후 방수와 타일로 일반 욕실처럼 새로 만듭니다.
- 아덱스 방수
- 독일 아덱스(ARDEX) 방수재를 쓰는 도막 방수. 바닥·벽 하단·배관 주변을 여러 겹 발라 누수를 막고, 담수 테스트로 확인합니다.
- 덧방
- 기존 타일을 떼지 않고 그 위에 새 타일을 붙이는 방식. 공사 기간과 비용이 줄지만, 누수나 들뜬 타일이 있으면 철거 후 시공이 맞습니다.
- 600각 타일
- 가로 600mm 이상의 대형 타일. 줄눈이 적어 욕실이 넓고 깔끔해 보이고 청소가 쉽습니다.
- 샤워 파티션
- 욕조 대신 유리벽으로 샤워 공간을 나누는 방식. 물 튐을 막고 욕실을 넓게 씁니다.
- 젠다이
- 세면대·욕조 뒤 벽을 선반처럼 턱지게 만든 부분. 배관을 숨기고 욕실 용품을 올려둘 수 있습니다.
- 트렌치 유가
- 바닥 한쪽에 길게 설치하는 배수구. 물 빠짐이 좋고 바닥 경사를 한 방향으로만 잡으면 됩니다.

